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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이준영·박지연, KBS 예능드라마 '이미테이션' 출연
  • 관리자
  • 작성일 : 2020.10.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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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KBS가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예능드라마 '이미테이션' 캐스팅을 완성했다.




 '이미테이션' 측은 16일 정지소, 이준영, 박지연, 윤호(ATEEZ), 강찬희(SF9)가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휘영(SF9), 종호(ATEEZ), 성화(ATEEZ), 산(ATEEZ), 유리, 안정훈, 임나영, 민서, 이수웅, 데니안, 심은진도 출연한다.

드라마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에 톱스타 라리마, 완성형 아이돌 샥스, 성장형 아이돌 티파티, 열정형 아이돌 스파클링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신입사관 구해령', '솔로몬의 위증'을 연출한 한현희 감독과 김민정, 최선영 작가가 만난 작품이다.

성장형 아이돌 티파티에는 정지소, 민서, 임나영이 캐스팅됐다. 정지소는 춤에서 타고난 감각을 자랑하는 아이돌 티파티의 센터 '마하'를 연기하며, 민서는 티파티의 리더이자 보컬 '리아' 역, 아이오아이(I.O.I) 리더 출신 임나영은 티파티의 전 센터이자 비주얼 담당 '현지' 역을 맡았다.

그룹 '티아라' 출신 박지연은 아이돌계 가장 잘 나가는 여자 솔로 '라리마' 역을 연기한다.

또 완성형 아이돌 샥스에는 이준영, 강찬희, 종호, 휘영, 유리, 안정훈이, 열정형 아이돌 스파클링에는 윤호, 이수웅, 성화, 산이가 캐스팅됐다.

이 외에도 1세대 아이돌 출신들도 출격한다. 그룹 'god'의 데니안은 황금 인맥을 갖춘 능력 만렙의 티파티 기획사 대표 '지학' 역을, '베이비복스' 출신의 심은진은 아이돌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는 '변기자' 역을 맡았다.

'이미테이션' 제작진은 "현재를 대표하는 핫루키들과 1, 2세대 국민 아이돌의 만남이 이뤄졌다"며 "팔색조 매력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덧입힐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a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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